Sbooky
긋지 못하는 책에도,
사르륵, 밑줄.
도서관 책, 친구의 책, 아까운 새 책까지.
강조 화면공유 화면
그 문장, 놓치지 마세요
Before
😩
사진만 찍어두고
영영 못 찾는 문장
With Sbooky
탭 두 번,
진짜 형광펜처럼
1
페이지를 찍으세요
읽던 책을 찍거나 갤러리에서. 비스듬히 찍힌 페이지는 ‘반듯하게’로 한 번에 펴고, 원하는 부분만 잘라 담아요
2
첫 글자와 끝 글자를 탭
그 사이가 사르륵 — 형광펜·밑줄·연필, 획의 질감까지. 마일드라이너 5색
3
서재에 차곡차곡
책마다 책등이 생기고, 문장이 쌓일수록 두꺼워져요. 강조한 문장은 텍스트로 복사해 노션·메모 어디로든
4
매일 한 문장씩 다시
남긴 문장이 매일 하나씩 홈에 마중 나와요. 탭하면 그날의 페이지가 사진 그대로 열려요
자랑하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바로 공유하거나,
사진으로 저장해서 어디서든.
물론 인스타 없이 담기만 해도 돼요.
계정·로그인·광고 없음 · 문장과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무료로 시작, 서재 책 무제한은 한 번 결제로 평생 (구독 없음) · 한국어·영어·아랍어 등 30여 개 언어 인식
오늘 마음에 든 한 줄, 박제할 차례예요.